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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자＆이망 자매블로그</title>
      <link>http://www.jpalc.com/seikatsu/nikki/sister/</link>
      <description>이자와 이망이는 자매에요. 이자의 본명은 김 이현. 일본 메이지 대학 상학부 2학년생. 이망이는 한국 광명북고등학교 1학년생. 일본의 홋카이도 대학에 가고자 노력중. 이자와 이망이의 아빠는 한국분, 엄마는 일본분 이랍니다. 우리에겐 ‘가망이’라는 동생도 있어요.</description>
      <language>ja</language>
      <copyright>Copyright 2008</copyright>
      <lastBuildDate>Fri, 04 Apr 2008 14:51:45 +08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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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cs>http://blogs.law.harvard.edu/tech/rss</docs> 

            <item>
         <title>4컷만화 - 일정잡기</title>
         <description><![CDATA[<img alt="blog9-1.jpg" src="http://www.jpalc.com/seikatsu/nikki/sister/blog9-1.jpg" width="380" height="800" />
]]></description>
         <link>http://www.jpalc.com/seikatsu/nikki/sister/2008/04/4_7.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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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Apr 2008 14:51:45 +0800</pubDate>
      </item>
            <item>
         <title>4컷만화 - 약속시간</title>
         <description><![CDATA[<img alt="blog8.jpg" src="http://www.jpalc.com/seikatsu/nikki/sister/blog8.jpg" width="400" height="956" />

백화점에서 쇼핑하던 우리들.
각자 보고싶은 가게를 보고 정문에 집합하기로 했다.

애들 왜이렇게 안오지....
사고라도 난거 아니야? 길이라도 잃은건......

시계를 보니 약속시간 10분 경과.
우리나라 같으면 이정도는 기다리는것도 아닌데 말이다 ^-^);]]></description>
         <link>http://www.jpalc.com/seikatsu/nikki/sister/2008/03/4_6.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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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Mar 2008 16:12:14 +0800</pubDate>
      </item>
            <item>
         <title>검은천사 소개.</title>
         <description><![CDATA[가오하간에서 만난 천사들을 소개합니다 !


<img alt="jeromejimboi.jpg" src="http://www.jpalc.com/seikatsu/nikki/sister/jeromejimboi.jpg" width="400" height="305" />

쥐롬과 짐부이!
호스트 패밀리였던 아가들 ~


<img alt="ricky.jpg" src="http://www.jpalc.com/seikatsu/nikki/sister/ricky.jpg" width="400" height="305" />

릭키! 완전 잘생긴녀석! 쥐롬과 짐부이, 릭키는 사이좋은 형제 ~


<img alt="swim.jpg" src="http://www.jpalc.com/seikatsu/nikki/sister/swim.jpg" width="400" height="300" />

릭키, 알란, 쥐롬. 섬을 떠나는 마지막날, 막판에 신나게 논 우리.





자연에 흠뻑 빠지는건 정말 신나는 일이다.
맨발로 뛰어다니고, 모래사장에 펄썩 누워버리고.
뛰거나 헤엄치거나 하면서 몇일을 보낸것 같다.
너무너무 깨끗한 아이들.
그 아이들을 더럽힐까 무서워 연필하나 건내 주는것도 조심스러웠다.
연필을 굴리면서 새겨진 그림 하나하나를 주의깊게 살피는
쥐롬이 너무 사랑스러웠다.
손잡고 가자하면 쑥쓰러운 표정을 짓는 짐부이, 너무 귀여웠다.
댄스실력이 수준급인 릭키. 코코넛 껍질을 발판삼아 이중회전도 할줄안다.


이름을 KIM 이라고 알려줬더니,
아침이 오면 내 숙소 밖에서 킴!킴!킴! 하고 불러댄다.
졸려 죽겠는데 ........... 그래도 이 아이들의 목소리가 너무 그립다.
세수하러 화장실에 들어가면 창문에 매달려 쳐다보는 아이들.
뭐가 그리 신기한지. 뭐가 그리 즐거운지.
바쁘다는 이유로 우리가 잃어온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했다.
물론 가오하간에서도 바빴다.
하루종일 애기들하고 뛰었다.
사생활? 그런거 없다. 화장실 가려고 잠깐 일어나면 줄줄 따라오는걸 !
근데, 그게 왜이렇게 좋던지.
섬을 떠나오는게 왜 그리 싫던지.


이 사진 하나면 생각없이 웃게된다.
깨끗하게 자라기를 바란다.
열심히 살다가, 또 만나러 갈께.
날 잊지 말아죠오 ~ ]]></description>
         <link>http://www.jpalc.com/seikatsu/nikki/sister/2008/03/post_24.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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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Mar 2008 09:34:07 +0800</pubDate>
      </item>
            <item>
         <title>가오하간.</title>
         <description>지난 일주일, 필리핀의 아름다운 섬 가오하간에 다녀왔다.

세부에서 배를타고 30분이면 도착하는,

작고 아름다운 섬.

검은 천사들이 뛰어노는 낙원.

아무것도 없어도, 누구보다 행복해 보이던 아이들.

또 만나고 싶다. 아, 친구들이 빨리 사진 넘겨줬음 좋겠네&gt;ㅅ&lt;)</description>
         <link>http://www.jpalc.com/seikatsu/nikki/sister/2008/03/post_23.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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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Mar 2008 13:15:43 +0800</pubDate>
      </item>
            <item>
         <title>일주일 잠수.</title>
         <description><![CDATA[<img alt="sea.JPG" src="http://www.jpalc.com/seikatsu/nikki/sister/sea.JPG" width="240" height="320" />

필리핀에 봉사활동하러 갑니다.

악, 디카가 없어.. 사진 찍고싶어지면 어떡하지.

마음에 이것저것 많이 담아올께요.]]></description>
         <link>http://www.jpalc.com/seikatsu/nikki/sister/2008/03/post_22.html</link>
         <guid>http://www.jpalc.com/seikatsu/nikki/sister/2008/03/post_22.html</guid>
        
        
         <pubDate>Wed, 12 Mar 2008 20:21:10 +0800</pubDate>
      </item>
            <item>
         <title>한복입고 참가한 성인식</title>
         <description><![CDATA[<img alt="seizin2%5B1%5D_0%287202%29.jpg" src="http://www.jpalc.com/seikatsu/nikki/sister/seizin2%5B1%5D_0%287202%29.jpg" width="350" height="459" />

쓰고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최근 알바에 바쁜 이자 ~
( 하고싶었던 말을 점점 잊어가고 있음. )
마침 성인식때 찍은 사진을 가져왔으므로 올려버림 !!
매년 １월 둘째주 월요일은 일본 성인식이다.
외국인에게도 식 초대권이 오곤한다. 각 지역별로 치뤄지는 행사라서,
혼자 참가하기엔 외롭다며 참가하지 않는 유학생이 더 많은게 실정.
빌리는대도 10만엔이 넘는 기모노를 마련하는것도 쉬운일이 아니다.
하지만 일생에 한번뿐인 이 날을 그냥 넘기고 싶진 않았다 !
그래서, 한국에 갔을때 맞춰온 한복을 입고 식에 참가했다.
작년 성인식에 입시준비로 참석하지 못했다던 중국인 친구랑 둘이서 다녀왔다.
갸르 언니들(실은동갑)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긴 했지만,
사진도 찍히고 주목받고 연예인된 기분이었다.
지나가던 꼬맹이가 귀엽대니깐 완전 쑥스럽기도하고 ... 히히
작년 이맘때 기모노 차려입은 여자아이 옆을 지나가면서 부러워 했는데.
부시시한 머리에 비린내나는 옷입고(초밥집에서 알바했음;) 지나가는
내가 정말 볼품없고 초라해 보였는데,
작년에 본 기모노 소녀 이제 부럽지 않다.
난 한복으로 누구보다 신나게 웃다 왔으니까 !]]></description>
         <link>http://www.jpalc.com/seikatsu/nikki/sister/2008/03/post_21.html</link>
         <guid>http://www.jpalc.com/seikatsu/nikki/sister/2008/03/post_21.html</guid>
        
        
         <pubDate>Tue, 11 Mar 2008 13:10:15 +0800</pubDate>
      </item>
            <item>
         <title>4컷만화 - 버스</title>
         <description><![CDATA[<img alt="blog7.jpg" src="http://www.jpalc.com/seikatsu/nikki/sister/blog7.jpg" width="300" height="734" />

일본에서는 우리나라 버스가 [청룡열차]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미리 내릴 준비를 하다가 기사 아저씨한테 혼난적이 있다.
한국에서는 버스문 열리자마자 안내린다고 혼났는데 말이다 -_ㅠ)]]></description>
         <link>http://www.jpalc.com/seikatsu/nikki/sister/2008/03/4_5.html</link>
         <guid>http://www.jpalc.com/seikatsu/nikki/sister/2008/03/4_5.html</guid>
        
        
         <pubDate>Thu, 06 Mar 2008 09:14:59 +0800</pubDate>
      </item>
            <item>
         <title>변한다는 것.</title>
         <description>いつか、友達が私に相談してきた。
언젠가, 친구가 나에게 물었다.
「イーヒョンさぁ、日本に来て自分が変わったと思う？」
「있자나, 넌 일본에 와서 니가 변했다고 생각해?」
「その変わった自分が好き？」
「그 변한 자신이 좋으니?」
「それは日本に来たからそうなったと思う？
 　　　　　　　　　　　韓国にいたら、どうだったと思う？」
「그건, 일본에 와서 변할 수 있었던 걸까?
만약에 한국에 있었으면 어땠을거라 생각해?」
んー。変わったね。
응, 변했어.
違う人を認められるようになった。
다른 사람을 인정할 줄 알게 되었고,
前向きになった。
긍정적여졌고,
積極的になった。自信がついた。 
성격도 적극적여졌지. 자신감도 생기고.
何人かの友達としか遊ばなかった私に、友達がいっぱい出来た。
항상 놀던애들하고만 놀던 나한테 친구도 많이 생기고 말이야.
誰にも優しいから、彼氏ができない・・・（これは外そう）
아무한테나 친절하니까 남자친구가 안생기기도…(이건빼자)
変わった自分・・その過程は大変だし、
변한 나.. 그렇게 되기까지 힘든일도 많았고
嫌なこともいっぱいあったけど、
싫은것도 많았지만
結果としては今の自分が好き。
이렇게 변한 내가 좋아.
日本に来たから早く成長したんだと思う。
일본에 왔으니까, 빨리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
前向きにならないとこんな状況で上手く生きていけなさそうだし。
긍정적이지 않으면 이런 상황에서 못살아 남을거 같지,
ある一つの問題を抱えたままだと、
어려운일 하나 붙잡고 끙끙대고 있으면
また違う問題がドンドン貯まってくるから、死にそうだから！！
다른일이 막~ 밀려오니까, 죽을것 같으니깐!!
積極的に解決しなきゃいけなくなるの。
적극적여 질 수 밖에 없어지걸랑.
だから早く成長するしかないね。
빨리 성장할 수 밖에 없어.
あと、韓国の専門大学に行って早く就職して欲しかった父、
그리고, 한국 전문대학 나와서 빨리 취직하길 바랬던 우리아빠,
反対しながらも全力で私を支えてくれた母を考えたら、
반대하면서도 날 끝까지 밀어준 엄마를 생각하면,
頑張るしかないのね。だから、日本に来て変わることができた、
열심히 살 수 밖에 없거든. 그니까, 일본에와서 변할 수 있었던건
それは確かなことだと思う。
틀림없는 사실이야.
でもこういうのって韓国にいても、
근데 말이지, 이런거, 한국에 있었어도
もっと時間がかかるだけで、
좀더 시간이 걸렸을진 모르겠지만
自分のやり次第でできることだと思うし、
할 수 있었던 일이라고 생각하거든.
「ただ変わりたいから」外に出るってどうかな～
그냥 자신을 바꾸고 싶다고 무작정 나오는거, 좋은건지 모르겠다.
一人暮らしをしたいという友達に、結局は
집을 나와 혼자 살고 싶다는 친구에게, 결국
「試しに一人暮らししてみて、ダメだったら戻るといいよ～」
「시험삼아 나와보고, 안되겠음 들어가면 되잖아 ~」
と返事した。
라고 대답했다.
自分のすべてを変えようとするよりは
자기 자신을 전부 바꾸려고 하기 보다는
残したいよい部分をみつけて、自分が好きになることが
남기고 싶은 자신의 좋은점을 찾아, 스스로가 좋아지는게
大事だと思う。そこから変わっていくんじゃないかな。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그때부터 변해가는거 아닐까?
自信のある、活気のある自分に。
자신감 넘치는 활기찬 나로.
ボーッとしてて何言ってるのかわかんなくなったけど・・！
멍 – 해서 내가 무슨말 하고있는지도 잘 모르겠지만,
色んなことをバリバリやっていても寂しそうにみえる友達に
여러가지 일에 뛰어들며 열심히 살아도 외로워 보이는 친구에게
メール一本送ってみようとー。
문자나 한통 보내줘야 겠다.
</description>
         <link>http://www.jpalc.com/seikatsu/nikki/sister/2008/03/post_20.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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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Mar 2008 15:45:46 +0800</pubDate>
      </item>
            <item>
         <title>유학생에게 절실히 필요한 것.</title>
         <description><![CDATA[유학생에게 절실히 필요한게 뭘까 ?
유학생활이 왜 힘들다는 걸까 ?


2월의 마지막날, 잡생각에 접어들었다.
가장 필요한건 역시 돈이다.
학비가 없으면 유학이 성립될 수 없기 때문.


하지만 더 절실히 필요한 무언가가 있다.
학비, 생활비 충당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해도,
몸이 피곤해도 날 달래줄 수 있는 무언가.
나에게 가장 절실히 필요한게 있었다.


이자는 육체적으로 굉장히 힘든일을 하고 있지는 않다.
그렇다고 알바하는 곳에서 인간관계에 힘들어 하는것도 아니었다.
그냥 머리로만 생각하면, 퍼~펙트! 한 알바생활.


이모댁에 살기때문에 , 다른친구들보다 집세도 싸다.
방도 넓다. 햇빛도 잘 들어온다.


하지만 아침에 눈을뜨면


[ 아자!! 시작이다!! ]


라는 마음보다도


[ 아... 하루가 또 시작되어 버렸어..... ]


라는 생각이 머리를 맴돌때가 있다.
가끔 그러다가도, 괜찮아지기도 하고,
또 그러다가 나아지다가, 그러다, 나아지다가.



특히 몸이 피곤하면 그 물결이 더 자주 밀려온다.
며칠전, 오랜만에 그 물결이 밀려온 것이었다.


평소에  하던대로 일을 하다가,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일본어로, 최근의 고민거리를 적어나갔다.
다들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소개하거나,
최근에 일어난 일, 취미 등.. 가벼운 소재로
일기를 써나가는 사이트에, 고민을 적어 나갔다.



올리고 몇시간쯤 지났을까 ?
댓글이 달렸다. 응, 나를 걱정해 주고 있었다.
실은 내가 아르바이트 하는 회사의 직원 분이었다.
하나, 둘, 셋.
모두가 날 따뜻하게 감싸주는 듯한 느낌.
하루종일 컴퓨터앞에서. 또는 밖에서 자기 일을 하지만,
우리 학생들처럼.. 신나게 웃고 떠들 수는 없지만,
모두 따뜻한 마음을 잃은 것은 아니었다.
드러내는 법이 서툴거나, 감추고 있는것 뿐이다.

<r>
<r>

일본 사람이라서.
어른이라서.
회사원이라서.
나이가 많으니까.
<r>
<r>



그들이 우릴 이해하지 못할거라 가정하는 건
어쩌면 잘못된 것인지도 모른다.
<r>


똑같이 지금도 컴퓨터 앞에서 타자를 치고 있지만,
여전히 어깨에선 삐그덕 삐그덕 소리가 나지만,
지금 이곳에 있는 느낌이 그냥좋다.


나에게 절실히 필요했던 건,
대학원 진학을 위한 학비도,
숙면을 위한 시간도,
집중해 공부할 수 있는 머리도 아닌












<strong>따뜻한 사람이었다.</strong>]]></description>
         <link>http://www.jpalc.com/seikatsu/nikki/sister/2008/02/post_19.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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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Feb 2008 15:21:00 +0800</pubDate>
      </item>
            <item>
         <title>코멘트</title>
         <description><![CDATA[<img alt="irasuto.jpg" src="http://www.jpalc.com/seikatsu/nikki/sister/irasuto.jpg" width="278" height="414" />
아무 반응없는 블로그를 계속해서 쓰는건
참 쓸쓸하고 재미없는 일.
누가 보고있음 반응좀 .... !!]]></description>
         <link>http://www.jpalc.com/seikatsu/nikki/sister/2008/02/no_title.html</link>
         <guid>http://www.jpalc.com/seikatsu/nikki/sister/2008/02/no_title.html</guid>
        
        
         <pubDate>Thu, 28 Feb 2008 09:03:30 +0800</pubDate>
      </item>
            <item>
         <title>4컷만화 - 파티</title>
         <description><![CDATA[<img alt="blog6.jpg" src="http://www.jpalc.com/seikatsu/nikki/sister/blog6.jpg" width="350" height="872" />

생일은 아니었지만 다른 일이 있어
친구들이 깜짝 파티를 해준적이 있다.
내 이름이 새겨진 케이크 ~
잠깐 화장실 갔을때 봤는데,
이거 비싸던데 . . . 
와, 완전 고맙다 !!!!



이제 집에 갈시간,

" 우린 얼마씩 내고 넌 주인공이니까 이것만 내~ "

..... 아, 주인공도 돈은 내는구나.

충격 !!!]]></description>
         <link>http://www.jpalc.com/seikatsu/nikki/sister/2008/02/4_4.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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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Feb 2008 10:51:48 +0800</pubDate>
      </item>
            <item>
         <title>4컷만화 - 전철</title>
         <description><![CDATA[<img alt="blog4.jpg" src="http://www.jpalc.com/seikatsu/nikki/sister/blog4.jpg" width="400" height="883" />


오늘은 만인전철안에 화장실 냄새를 풍기는

할아버지가 있었다.

한국처럼 피하는건 똑같지만 대놓고 쳐다보진 않는다.

자연스럽게 자리를 옮기는 그들.]]></description>
         <link>http://www.jpalc.com/seikatsu/nikki/sister/2008/02/4_3.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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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Feb 2008 09:15:21 +0800</pubDate>
      </item>
            <item>
         <title>4컷 만화 - 아르바이트</title>
         <description><![CDATA[<img alt="blog3.jpg" src="http://www.jpalc.com/seikatsu/nikki/sister/blog3.jpg" width="426" height="816" />

혼자서 개척한다는건 참 힘든 일이다.
처음에 알바 구할때 정말 많은곳에 거절당했었다.
나름 발음은 좋은 편이어서(!?), 전화하면 잘 나가다가도
이름만 말하면 태도가  ......
당신들도 한발짝만 나가면 외국인 이라고 !!
물론 시간이 안맞아서 받아주진 않았지만 상냥한 사람도 있었다.]]></description>
         <link>http://www.jpalc.com/seikatsu/nikki/sister/2008/02/4_2.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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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Feb 2008 14:04:33 +0800</pubDate>
      </item>
            <item>
         <title>집에서 만드는 일본 가정요리 - 니쿠자가</title>
         <description><![CDATA[<img alt="nikuzaga.jpg" src="http://www.jpalc.com/seikatsu/nikki/sister/nikuzaga.jpg" width="329" height="504" />
<img alt="nikuzaga2.jpg" src="http://www.jpalc.com/seikatsu/nikki/sister/nikuzaga2.jpg" width="383" height="498" />

일본 요리중 어쩌면 제일 좋아하는 걸지도.
감자껍질 벗기는게 귀찮아서 맘먹고 5일은 지나서야 만들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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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Feb 2008 15:41:41 +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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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컷 만화 - 분실물</title>
         <description><![CDATA[<img alt="blog2.jpg" src="http://www.jpalc.com/seikatsu/nikki/sister/blog2.jpg" width="413" height="802" />

어~이! 나 두고가지마 !!


무사히 주인님께 돌아갈 수 있게 해주세요.......


(드르렁드르렁) 엇!! 찾았다 !!


일본에서는 물건을 잃어버려도 원래있던
곳에 돌아가면 찾을 수 있다.


전철에 뭔가 두고 내려도 어떻게든 찾았던 기억이 난다.
분실물센터 직원 한명은 완전 성격 더러웠지만 ;
그래도 찾을 수 있는 것 자체가 일본답다는 생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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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Feb 2008 08:57:20 +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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