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03월21일
가오하간.
지난 일주일, 필리핀의 아름다운 섬 가오하간에 다녀왔다.
세부에서 배를타고 30분이면 도착하는,
작고 아름다운 섬.
검은 천사들이 뛰어노는 낙원.
아무것도 없어도, 누구보다 행복해 보이던 아이들.
또 만나고 싶다. 아, 친구들이 빨리 사진 넘겨줬음 좋겠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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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다녀왔다니까 기쁘당
나도 사진보구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