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10월 9일
감기.
머리가 공중에 붕붕 - 떠있는 느낌입니다.
올해에 두번째로 맞는 감기씨. 난 당신을 싫어하는데 ...
왜 당신은 이렇게 날 자주 찾아오는 겁니까.
한국에 있을땐 감기에 걸리거나 조금 아프면
엄마가 맛있는걸 사다준다던지, 약간 특별대우를 해줬거든요.
그래서 너무 빨리 낳는 내 몸이 좋기도 하고 싫기도 했답니다.
지금은?
싫어요-_ㅠ)
건강해도 살짝 하드한 일정에 몸까지 아프면 삶이 고달퍼져요.
기다려도 오지 않던 감기가 이렇게 자주 오는걸 보면
전보다 체력이 떨어졌나 봅니다.
여름엔 닭고기, 마늘, 후추를 넣어끓인 닭죽으로 감기가 나았거든요.
이번에도 재료 전부 사뒀으니까, 닭죽으로
감기를 이기려해요 ! 건강이 최고! 예에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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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응원 감사해요~
이번 감기는 빨리 날려버릴 수 있을것 같아요^-^)!
- 이자
- 2007年10月10日 08:36
응원이 늦었지만 감기 빨리 낫기를~~~
- J
- 2007年10月10日 11:54
캄사합니다!
아직 머리가 둥둥 떠있긴 한대요,
콧물도 멈추고 기침도 안나요 후후,
- 이자
- 2007年10月12日 15:17













건강이 제일 입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