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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이망 자매블로그
 

2007년07월31일

우광쾅쾅쾅~

어젠 엄청난 천둥번개가 !

내가 집에 갈때까지만해도 비갠 하늘이 마치 천국을 보는듯 ~

평화롭고 예쁘기만 했는데 밤이되니 엄청난 폭우가 쏟아졌다.

빗소리가 시끄러워서!? 창문을 닫으려 했더니 번~쩍번쩍 ~

주위에 누구라도 있으면 꺅!~! 하면서 즐기기라도 할텐데

같이 반응해줄 사람도 없고 영 재미가 없었다.

아직 장마가 안끝난건가 ...

음.. 더운것보단 비가 좋을지도.

아니야 빨래가 죽어도 안마르기 때문에 어느쪽이 좋은지는

좀더 고심끝에 결정해줘야 할 것 같다. 큭.

teruterubouzu.jpg

이건 나랑 하루카가 후지큐 하일랜드에 갔을때 만든

테루테루 보즈다. 일박 이일로 갔는데 비가와서 입구까지 가고

돌아왔었지.. 비 오지 말라고 요녀석을 만들어서 걸어두니깐

추락 사망해 있었다.

음. 제 사명을 다 못하여 떨어진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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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이크,이거뭐야? 오바케아니야?ㅎㅎㅎ

노우노우!! 테루테루보-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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