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회사는 어떻게 선택해?
 
  모두가 잘 알고있는 유명회사부터 시작해 소규모 회사까지 합쳐 전국에 7622개의 파견회사 사무소가 존재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2002년(社)일본 인재파견 협회의 조사)이 안에서 파견회사를 찾아, 비교・검토하는 것은 꽤나 힘들겠지요. 주위의 평판이나 평가에 신경이 쓰이네요. 인기있는 파견회사에만 눈을 돌리지 말고,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먼저 정리해 봅시다.
  【포인트】
  어디서 일할 것인가
어떤 일을 할것인가
급여는 얼마나 필요로 하는가(대부분 시급입니다)
어느정도의 기간 일하고 싶은가
잔업은 있나없나
등등・・・
  희망조건이 정리가 되었으면, 이 조건의 일자리가 있을법한 파견회사를 찾아봅시다.
 
회사의 규묘
규모가 큰 파견회사의 경우, 구인정보도 많고 영업 지역도 넓기 때문에 희망하는 일을 찾을 가능성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중소 파견회사의 경우 회사의 특성을 살린 직종을 많이 다룬다거나 파견사원 지원에 힘을 쓰는등의 장점이 있습니다.
 
시급
파견회사에 따라 같은 일이어도 시급이 차이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러 파견회사를 비교해보고 원하는 급료에 가까운 회사에 등록합시다.
 
일의 특징
관련회사나 계열기업이 있는 파견회사는 그 업종에 관련된 구인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취급하는 파견회사라면, 일을 소개받을 가능성이 높으니 등록해 두도록 합시다.
 
연수제도
컴퓨터 연수나 매너 연수 등 연수제도를 갖춘 파견회사도 많이 있습니다. 상시 스킬을 향상시킴으로서 원하는 일을 소개받을 확률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시급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으니 받을 수 있는 연수가 있다면 체크해 둡시다.
 
복리후생
보육소・미용원의 이용이 가능하거나 스탭 상담실이 완비되어있는 파견회사가 있는 등 파견회사의 특징에 따라 여러가지.
   

여러 파견회사에 등록하는것도 가능해?

 
  물론 가능합니다.
등록한 파견회사가 반드시 일을 소개시켜 준다는 보장은 없으므로 맘에드는 다른 파견회사가 있다면 등록해 둡시다.
단, 등록시에는 면접, 코디네이터와의 상담이 이루어 집니다. 너무 많은 회사에 등록하여 건성한 태도를 보이게 되면 회사측에 폐가될 수 있으므로 정말 등록하고 싶은 곳을 차분히 찾도록 합시다.
   

등록하고 일을 시작할때 까지의 흐름을 알려주세요.

 
  아래 그림이 등록후의 대략적인 흐름이라 할 수 있습니다. 파견회사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모르는 것이 있으면 그때그때 확인해 두도록 합시다.
 
登録からお仕事開始までの流れ
派遣会社に仮登録   파견 넷에서 임시등록 하거나 직접 전화합니다.
   
派遣会社で本登録   파견회사에서 연락이 오면 지정된 일시에 방문해, 등록합니다. 이 때에 파견회사마다 캐리어시트에 경력기입을 요구하게 됩니다. 그 후, 스킬 테스트나 전문지식 테스트를 실시하고 면접을 보는것이 보편적인 흐름입니다. 집에서 경력이나 희망조건을 정리해두면 면접 당일에 편안하게 이야기 할 수 있겠지요.
   
お仕事紹介   희망조건에 맞는 일이 생기면 파견회사로 부터 연락이 옵니다. 그 때에 일 내용이 마음에 안들경우 거절할 수 있습니다. 거절했다고 해서 대응이 안좋아지거나 하지는 않으므로, 가능한 원하는 조건의 일을 소개 받도록 합시다.
   
お仕事決定   일이 정해지면 파견회사와 고용계약을 맺습니다. 시급, 근무시간 등의 취업조건을 확인합시다.
   
派遣先へ出勤   파견처 기업의 첫출근시, 혼자서 가는 경우와 코디네이터와 함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혼자서 가는경우, 파견처 기업에서 직접 지시하는 담당자에게 인사하고 앞으로 해야할 일에관한 설명을 듣습니다.
   

파견등록회에서의 복장은?

 
  파견회사에 등록하러 갈때, 치렁치렁한 복장으로 방문하는 사람도 있는듯 하나 물론 좋은 인상을 받지는 못합니다. 일을 소개받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엉성한 차림으로 가지는 않겠지요. 입사시험때 회사를 방문하는 기분으로 방문하도록 합시다.

【복장】
(1)그 복장 그대로 파견처에 가는 경우도 있으므로 잘 갖춰 입도록 합시다. (양복이 가장 좋습니다.)
(2)머리카락이 어깨에 닿는다면 하나로 묶고, 과한 염색은 피합시다.
(3)화려한 색의 매니큐어, 향수의 지나친 사용은 피합시다.

【기본자세】
약속시간 5분전에는 도착할 수 있도록, 지도 등을 준비해 여유있게 출발하도록 합시다.
부득이하게 면접을 캔슬해야할 겨우, 반드시 파견회사의 담당자에게 전화연락 합시다. 일시의 변경이 가능한 경우도 있으므로 신속히 상담을.

【응답】
(1)상대의 얼굴을 보고 웃는 얼굴로 이야기 합시다.
(2)상대가 잘 들을 수 있도록 시원시원한 목소리로 응답 합시다.
   

파견등록에 이력서・직무경력서 필요해?

 
  파견회사에 따라 가지각색 입니다.
등록 전에 파견회사에서 당일 지참물에 관한 연락이 오므로 그때 확인해 두도록 합시다. 파견회사에서 스킬시트를 작성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력서나 직무경력서의 지참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서식은 정사원과 같습니다. 파견사원이라고 해서 간략화 하지말고, 지금까지 경험해온 일을 세세히 알기쉽게 기재하여 자신을 어필합시다.

【이력서】
(1)시판의 용지에 검정 또는 감색 볼펜이나 만년필로 신중하게 기입합시다.
(2)글자를 틀리거나 빼먹어서는 안됩니다.(수정펜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3)사진은 뒷면에 서명을 기입한 후, 깔끔하게 붙입시다.
(4)도장은 잊어버리지 않도록.
(5)특정업무에 오래 종사해본 경험이 없는 경우, 아르바이트 직업경력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직무경력서】
(1)「언제 어디에서 무엇을 어떤 입장에서 해왔는가」를 간단명료하게 적읍시다.
(2)일반적으로 A4용지가 사용됩니다. “읽기 쉽게” 차근차근히 적읍시다.

파견등록에서의 스킬체크란?

 
  파견사원은 어떠한 능력을 가지고 기업에 파견되는 특징이 있기때문에,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파견회사가 파악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스킬체크는 이를위한 테스트 입니다.
기초학력 테스트나 일반상식 필기 테스트, 마크시트를 사용한 적성테스트 등 파견회사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업무관련 테스트에는 직종에 따라 영・일문번역 필기시험, 워드프로세서 실기시험, 전표처리실습 실기시험 등이 있습니다.

희망하는 직종에 관련된 능력이 없는 경우에도 다른 일에 응용되는 능력을 인정받은 경우, 협조성 또는 적극성을 평가받은 경우에 일을 소개받기도 합니다. 시험이라고 긴장하지 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임합시다.
   

일을 소개받을때의 주의점은?

 
  파견회사에서 일을 소개 받았다면, 아래 항목을 확인해 둡시다.

【소개받은 일에관한 확인사항】
(1)계약기간(시작 일, 장기간인가 단기간인가)
(2)일하는 시간과 요일
(3)근무지와 가장 가까운 역부터 근무지 까지 걸리는 시간
(4)구체적으로 담당하는 일의 내용
(5)그 밖의 제복의 유무나 흡연 사무실인지의 체크
이 외에도 적극적으로 질문하여 희망조건이 있다면 말해 둡시다.

【응답 할때의 주의점】
불안하거나 망설여질 때에는 어떠한 일이든 꺼리지 말고 상담해 봅시다. 그리고 거절할 때에 구체적인 이유를 말해둔다면 다음기회에 보다 당신에게 맞는 일을 찾아 주겠지요.
   

등록 후, 파견회사에서 연락이 안와요.

 
  파견회사에 등록후 일정기간이 지나도 연락이 오지 않는경우에는 파견회사의 코디네이터에게 연락하여 상황을 알아봅시다. 희망조건과 실제 능력이 동떨어져있어 일을 소개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번 더 지금까지의 경험이나 능력을 키우고 조건을 재점검 한다거나, 부족한 능력을 연수에 참석하여 보충하는 등의 적극적인 행동도 필요합니다. 먼저 담당 코디네이터에게 상담하고 희망조건을 정리합시다.

파견일 하다가 고민이 생기면 누구한테 상담해?

 
  파견사원의 고민내용에 따라 상담원이 달라집니다.

■일의 내용・진행법
실제 업무에 관한것은 파견처 기업의 상사에게 상담합니다.

■계약내용등에 관한것
「계약내용과 일이 다르다」「시급을 올리고 싶다」「일을 그만두고 싶다」「파견처의 상사에게는 말하기 힘들다」등은 파견원 담당자에게 상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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