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80%는 필요!

일본어학교 출석률이 80%미만인 경우 비자를 갱신할때 1년 연장은 인정받지 못하고 6개월 비자만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출석률80%미만은 일본어학교를 평균 1주일에 1번이상 쉬는것을 말합니다.

◆Y씨(여성/한국출신)의 예

전문학교에 합격했지만 일본어학교 출석률이 65%였기 때문에 전문학교 입학시기인 4월이 되어도 비자가 나오지 않았다. 결국 한국에 일시귀국하여 그 후 연락불통. 일본어 레벨은 높았지만 입국관리소의 판단에 일본어 레벨은 상관이 없었나 봅니다.


전문학교에서는 특히 중요

대학, 단대의 경우 출석률이 많이 높지 않아도 합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문학교에서는 보통 출석률이 80%미만인 학생의 원서는 받지 않으나 때때로 신중히 심사하기도 합니다. 최근에는85%이상의 출석률도 인정하는 학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출석률이 낮아도 출원할 수 있는 학교는 질이 안좋은 학교. 장래에 파산할 위험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수업 내용이나 운영이 불안정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O씨(남성/타이완 출신)의 예

전문학교 수험을 희망하였으나 출석률이 70%정도였기 때문에 출원을 거부당했다. 그후 졸업할때까지 열심히 일본어학교에 다녔으나 그후에도 출석률은 그닥 좋아지지 않았고 결국 귀국했다.


장학금도 출석률으로 정해진다

대학진학후의 장학금이나 학비면제(감면・면제)등에서도 합격, 불합격의 포인트는 입학후의 출석상황에 있습니다. 일본어학교에서 모집하고 있는 장학금도 지금까지 출석률을 중요시 해왔습니다.

일본어학교 출석률이 좋지않은 학생은 진학해도 그닥 좋은 학교에 가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출석률이 나쁜 사람은, 장학금은×

◆유명사립대학・담당자의 이야기

일본어 학교에서 출석률이 좋았던 사람은 입학후에도 거의 문제를 일으키지 않기 때문에 안심하고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출석률이 낮았던 사람은 대학에서도 출석률이 좋지 않으며 도중에 퇴학(귀국)하거나 연락처를 알 수 없게되는 사람이 많습니다.

아르바이트도 중요하지만 학교에는 반드시 가도록 합시다. 나중에 후회해도 늦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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